2008년 08월 15일
Aaliyah 'The One I Gave My Heart To'
오늘 일하던중에 우연히 라디오에서 정말 오랫만에 이노래를 들었는데
그냥 감회가 너무너무 새롭더라.
이노래를 처음 들었던 그 몇년전에 난 사랑하던 사람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팠었고
이노래 가사가 너무도 내얘기같아서 불끄고 누워 이노래를 들으며 귓속에 눈물을 주르륵 채우던때도 있었다.
불과 3년전인데.
난 지구 반대편에 가까운 먼나라에서 살고있고,
새로운 사랑을 찾았으며,
3년전엔 하지못했던 언어를 쓰며 지내고있고,
그때의 나로썬 상상도 할수없었던 곳에 와있다는것.
참.. 사람일이라는건 모르는건가봐.
그때 내마음을 그렇게 아프게하던 그사람은 지금쯤 어떤 삶을 살고있을지?
나처럼... 많이 변했는지.
'내 마음을 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내마음에 이렇게 상처를 줄수있는지.
나를 그토록 행복하게 해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나를 이렇게 슬프게 할수있는지.
난 이해할수가 없는데, 누군가 말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만약 나를 사랑했다면 나를 어떻게 이렇게 아프게할수있는지.
내 세상을 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그 모든것을 던져버릴수있는지.
'사랑해' 라고 말해주던 그 한사람이, 어쩜 그런말을 할수있는지.
내가 항상 진실하게 대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나에게 그런 거짓말들을 할수있는지,
내 마음을 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쩜 내 마음을 이렇게 아프게 할수있는지..
누군가 말해주었으면 좋겠는데...'
- Aaliyah "The One I Gave My Heart To"
그냥 감회가 너무너무 새롭더라.
이노래를 처음 들었던 그 몇년전에 난 사랑하던 사람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팠었고
이노래 가사가 너무도 내얘기같아서 불끄고 누워 이노래를 들으며 귓속에 눈물을 주르륵 채우던때도 있었다.
불과 3년전인데.
난 지구 반대편에 가까운 먼나라에서 살고있고,
새로운 사랑을 찾았으며,
3년전엔 하지못했던 언어를 쓰며 지내고있고,
그때의 나로썬 상상도 할수없었던 곳에 와있다는것.
참.. 사람일이라는건 모르는건가봐.
그때 내마음을 그렇게 아프게하던 그사람은 지금쯤 어떤 삶을 살고있을지?
나처럼... 많이 변했는지.
'내 마음을 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내마음에 이렇게 상처를 줄수있는지.
나를 그토록 행복하게 해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나를 이렇게 슬프게 할수있는지.
난 이해할수가 없는데, 누군가 말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만약 나를 사랑했다면 나를 어떻게 이렇게 아프게할수있는지.
내 세상을 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그 모든것을 던져버릴수있는지.
'사랑해' 라고 말해주던 그 한사람이, 어쩜 그런말을 할수있는지.
내가 항상 진실하게 대했던 그 한사람이, 어떻게 나에게 그런 거짓말들을 할수있는지,
내 마음을 주었던 그 한사람이 어쩜 내 마음을 이렇게 아프게 할수있는지..
누군가 말해주었으면 좋겠는데...'
- Aaliyah "The One I Gave My Heart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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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5 14:18 | MUZI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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