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6일
Breakfast - 팬케잌, 에그, 소세지. 연어파스타랑 폭찹디너.

게으름피우다가 오늘 쉬는김에 올리는 몇일동안 먹은사진들.
오늘 아침에 먹은 breakfast.
팬케잌은 Bisquick꺼 Shake n Pour 팬케잌믹스 써서했는데
이미 통에 믹스가 들어있어서 물만 부어 흔들어준다음 구우면 되는거라
이거 한번 쓰기시작하니깐 보통 믹스들은 귀찮아서 못쓰겠더라는;
끝은 이미 내가 베어먹었다 ㅎㅎ
시럽은 Butter Maple로. 전에있던 시럽이 너무오래되서 새로샀는데 맛이 제법 괜찮다.
슈가프리로 살려다가 맛없을까봐 그냥 오리지널샀는데.. 다음엔 Sugar free로 사봐야지.
체다치즈 한장넣고 소금후추넣고 스크램블에그랑
소세지에 벨페퍼랑 레드어니언넣고 볶아줬다.
소세지는 Hillshire Farm꺼. 여기꺼 소세지가 제일 입에 맞는다.
커피마시려다가 쟁겨둔지 좀된거라 향이 별로여서 우유 데펴서 Chai Tea 티백우려서 설탕넣고 먹었다.
차이티는 이렇게 먹으면 맛있긴한데 중간쯤 먹으면 좀 느끼하다는. 뭐 밀크티도 그렇지만.

카레에 묻혀서 안보이는데; 카레안이 폭찹~
Porkchop 커다란거 4개 들은게 4불정도밖에 안하길래 그거 사다가
소금,후추,생강가루 뿌려서 재워뒀다가 구워서 집에있던 카레 데펴서 돈까스카레처럼 올려줬다.
레드 포테이토랑 고구마는 먼저 렌지에 익혔다가 팬에 기름두르고 벨페퍼랑 같이넣고
각종 시즈닝이랑 생바질, 버터한스푼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체다치즈넣고 섞어줬다. 맛났음.

이건 지난주에 먹은 연어파스타.
Food Network 채널 'Everyday Italian' 보는데 파스타가 너무 맛나보여서
프로그램 끝나자마자 있는재료 이것저것넣고 만들어먹었다. ㅎㅎ
몇일전에 코스트코에서 연어 스시로먹으려고 샀다가 남은게있어서
팬에 올리브유두르고 마늘넣고 복다가 연어랑 레드어니언이랑 볶아주고
캔 Diced Tomato 청크만 건져서 좀 넣고..
전에 Clam Sauce 사다놓은게 있어서 이걸로 마무리해서 먹었다.
가게에서 산 Clam Sauce치고는 괜찮았는데 뭔가 좀 아쉬웠음.
뒷뜰에서 방울토마토뜯어다했으면 더 맛있었을거같은데 한 몇주 관리를 안해줬더니 애들이 너무익어서 물렀더라. :(
인터넷에서 Clam Sauce 레서피 괜찮은거 몇개 봤는데 다음엔 직접 해봐야지.
몇일동안 먹은사진 끝~
# by | 2008/08/26 04:47 | 트랙백



